삼성,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밀크 뮤직에 대해 다음달부터 유료화 모델 도입

삼성전자는 자사의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밀크뮤직에 대해 다음달부터 유료화 모델을 도입합니다.

 

밀크뮤직은 음악 라디오 서비스로써 현재는 삼성기기에서 앱만 설치하면 360만곡의 음악을 무료로 감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무료라는 것에 대해 음악 저작권 협회와의 갈등이 빚어지고 있었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관계자는 “밀크뮤직 관계자와 유료서비스와 관련한 논의를 앞두고 있다”며 “서비스 개편 추이를 보면서 재계약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밀크뮤직은 미국에서 이미 유료화 모델을 도입하였는데 한달 3.99달러로 음악 스킵, 슬립타이머, DJ코멘트 온오프 등의 추가기능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http://www.etnews.com/20150226000177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