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10 분해결과 USB-C는 메인보드에 납땜되어 있어.

Android Authority는 JRE 유투버를 인용하여 삼성 갤럭시 S10의 분해결과 USB-C 단자기 메인보드에 납땜되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즉, USB-C 단자가 고장났을 경우에는 15달러를 들여 수리할수 없고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한편 초음파방식 지문인식센서도 마찬가지이며, 디스플레이 손상없이 지문인식센서에 접근이 불가능하여 지문인식센서가 고장날 경우 디스플레이를 교체해야 합니다

https://www.androidauthority.com/samsung-galaxy-s10-teardown-962758/?utm_source=dlvr.it&utm_medium=g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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