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주머니에서 아이폰 XS Max가 불 타는 사건 발생

바지에서 구입한지 3주된 아이폰 XS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당사자는 애플이 이에 대해 명백한 반응이 없어 애플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iDrop News에 따르면 12월 12일,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 출신의 Josh Hillard는 점심시간에 바지 뒷주머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녹색과 노란색의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이폰 xs 최대 캐치 화재 연기 1 방출

아이폰 xs 최대 캐치 화재 연기 2 방출

Hillard는 그날 저녁에 불타 버린 아이폰 XS Max를 애플 스토어에 가져갔고, 애플의 대우에 실망했다고 합니다

그는 애플 스토어 직원의 질문에 20분을 소요하였고, 그 스마트폰이 뒷문으로 옮겨진 뒤 40분을 기다렸다고 주장합니다

기다리다가 담당자와 스마트폰을 다시 불러달라고 요청하니 담당자는 이미 포장된 상태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그들은 Hillard에게 엔지니어링 팀으로 보내야 하며 이것이 기기를 교체받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https://www.digitaltrends.com/mobile/iphone-xs-max-catches-fire-emits-sm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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