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가이드 : 갤럭시노트9의 수냉쿨링 테스트 – 인상적이지 않다

Tom’s Guide(톰스가이드)는 갤럭시노트9의 수냉 쿨링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갤럭시노트9에는 최신 탄소-물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으며, 전작인 노트8보다 3배 더 큰 히트 싱크를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톰스 가이드는 실제로 이것이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를 수행하였습니다

대상 기기는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아이폰 X 이라고 합니다

먼저 실내 테스트 입니다

실내 첫번째로는 3DMark Slingshot Extreme Unlimited 그래픽 성능 테스트를 동시에 15 분 동안 수행한 결과이며,

노트8과 노트9 모두 동일한 화씨 100도(섭씨 37.78도)를 기록했습니다.

실내 두번째로는 Antutu 벤치마크를 두번 수행한 것으로, 5분마다 온도를 측정하여 평균온도를 계산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노트8이 가장 낮은 화씨 99.6도(섭씨 37.5도)이며, 노트9가 화씨 100.6도(섭씨 38.1도), 아이폰 X가 화씨 100.9도(섭씨 38.3도)로 나왔다고 합니다.

다음 야외 테스트입니다

뉴욕  브라이언트 공원에서 테스트 하였고 날씨는 화창하며 화씨88도(섭씨 31도)였습니다.

금속 테이블위에 3개의 기기를 올려두었고 3D Mark의 슬링샷 OpenGL ES 3.1 를 계속해서 연속수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이폰X는 14분 30초만에 스마트폰이 멈추었으며 그당시 온도는 화씨 125도(섭씨 51.67도)였습니다.

노트8과 노트9는 둘다 17분 30초만에 스마트폰 과열 알림이 떴습니다. 그때의 온도는 화씨 130도(섭씨 54.44도)였습니다.

….

결론적으로 갤럭시노트8과 비교하여 큰 변화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omsguide.com/us/galaxy-note-9-water-cooling-test,news-277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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