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를 저장매체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용화 연구진행중

생물체의 유전정보는 DNA에 저장되고 있습니다.

이를 디지털 데이터로 환산하면 인간의 염색체 하나에 750MB정도라고 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DNA를 저장매체로 사용하는 것을 실용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 국의 바이오벤처기업인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 (Twist Bioscience 샌프란시스코)의 발표에 따르면 이 회사는 MS로부터 1000만개의 합성 DNA의 제조 및 그 DNA를 구성하는 핵산 염기 서열의 쓰기 업무를 수주받았다고 합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430-00010008-newswitch-sctch

#Written_by_scwe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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