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적

소염진통제 아스피린이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등장하였습니다.

 

미국 로스웰 파크 암연구소(Roswell Park Cancer Institute) 암예방·통제실의 키르스텐 모이시치 박사는 아스피린을 자주, 장기간 복용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40%가량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낮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아스피린을 일주일에 7번 이상 먹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47%가량 낮고, 5년동안 자주 복용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41%가량 낮다고 합니다.

 

자궁경부암은 거의가 성적인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흔한 바이러스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에 의해 발생합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02/0200000000AKR20150502020900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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