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G U+. 할인보조금에 대한 위약금제도 변경 – 6개월만에 해지시 위약금 전액

SK텔레콤과 LG 유플러스는 할인보조금에 대한 위약금제도를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경되는 내용은 한마디로 6개월 내에 해지시 할인보조금을 전액 반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KT는 이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SKT의 입장은 6개월만에 해지하는 일명 ‘체리 피커’를 막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이 변경되는 것에 따라 전체 위약금도 증가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즉, 지금까지는 할인보조금을 24개월로 나눠 계산을 하지만 이제는 앞 6개월을 제외하고 나머지 18개월을 나눠 계산을 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위약금이 느는 것입니다.

http://www.etnews.com/2014123100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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