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NHS. 워너크라이 이전에 보안 패치 경고를 받았으나 무시하여 대규모 피해 입어

영국의 국가보건서비스(NHS)가 워너크라이 랜섬웨이 유행 이전에 보안 패치에 대한 경고를 받았으나 무시하였다는 보고서가 등장하였습니다.

경고받은 취약점은 EternalBlue였습니다. EternalBlue는 해커 집단 인 Shadow Brokers가 4 월에 공개한 것으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사용한 그 취약점입니다.

즉, 이 보안패치에 대한 경고를 따랐으면 대규모 피해는 없었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https://www.techrepublic.com/article/report-uks-nhs-ignored-patch-warnings-months-before-wannacry-leading-to-wide-scale-devastation/?ftag=COS-05-10aaa0g&utm_campaign=trueAnthem%3A%20Trending%20Content&utm_content=59f401f300bd470007a2f01e&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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