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엠티. 금영의 노래방 사업부 인수 의사 표출

셋톱박스 제조회사인 CCMT가 현재 저작권 문제등을 안고있는 금영의 노래방 사업부를 인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CCMT는 부산에 위치하며 연매출 200억원을 넘기는 회사이고 금영노래방을 통해 셋톱박스 제조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꾀한다고 합니다.

인수시 금영의 기존인력은 모두 승계된다고 하였고 이는 이미 퇴사자들이 많아 남아있는 인력이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http://m.hankooki.com/m_sk_view.php?WM=sk&FILE_NO=ZTIwMTYwMjI1MTcxNDExMTQyNDAwLmh0bQ==&ref=www.google.co.kr

#Written_by_scwe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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