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새로 출고되는 GTX900M시리즈는 바이오스로 오버클럭 제한

Techinferno.com포럼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새로 출고되는 GTX 900M 시리즈에 대해 바이오스로 오버클럭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앤비디아는 이전에 드라이버로 오버클럭을 막았다가 다시 풀어준적이 있는데 이번엔 바이오스로 다시 막으려는 것입니다. 이 바이오스로 막혀진 그래픽카드는 이전 vBIOS로 덮어씌우면 오버클럭이 가능해집니다. http://forum.techinferno.com/general-notebook-discussions/8998-nvidia-officially-states-they-cut-overclocking-mobile-gpus.html

Meizu. 우분투로 구동하는 MX4 예고. MWC에서 공개

중국의 Meizu는 우분투로 구동하는 MX4를 예고하였습니다. 이전에 유출된 정보를 입증하는 것이며 MWC2015에서 공개됩니다. Meizu MX4는 5.36인치 1920×1136디스플레이에 미디어텍 MT6595프로세서, 2GB램, 3,100mAh배터리가 탑재되어있습니다. http://mblog.gsmarena.com/meizu-keeps-teasing-mx4-ubuntu-edition-due-unveiled-mwc/

스위스 시계회사들. 스타일을 희생하지 않은 스마트워치 공개

스위스 시계회사들이 스타일을 희생하지 않은 스마트워치를 공개합니다. Frederique Constant, Mondaine 그리고 Alpina. 이 회사들은 자사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움직임 인식과 수면체크의 기능이 들어가는 시계를 공개하였습니다. 전통적인 쿼츠시계와 스마트워치의 갭을 이어주는 교량역할을 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모두 연결이 되며 알람기능등이 기능은 없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2년이상 지속이 됩니다. MMT플랫폼으로 구동하는 이 첫번째 시계들은 500달러로 시작합니다. http://www.cnet.com/uk/news/swiss-watches-are-getting-smart-without-sacrificing-style/

루머)2015년의 넥서스는 화웨이와 LG가 담당할듯

중국 웨이보를 통해 올해 넥서스가 중국 제조사를 통해 제조된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거기에 추가되는 소식도 등장하였습니다. 바로 LG와 화웨이가 담당한다는 소식입니다. LG전자는 넥서스4, 넥서스5의 기기를 제조한 적이 있는데 화웨이는 아직 한번도 제조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또한 퀄컴스냅드래곤을 탑재할건지에 대한 정보도 아직 없으며 화웨이는 기린, LG는 뉴클런을 탑재하는 것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www.phonearena.com/news/There-might-be-two-Google-Nexus-smartphones-in-2015-Huawei-and-LG-to-undertake-manufacturing_id66488